좌파 사전에 통일운동은 곧 ‘인민공화국’중심의 애국(대한민국 중심의 매국)운동
-언제나 논리적으로 대한민국 부수고, 돼지에 권력 몰아준다-
나는 “이데아”적 의미로서 통일을 한번도 부정한 적 없다.
이젠 좌익의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은 200% 믿기 힘들고 뻔하며,
우파 천도교인이 말하는(즉, 김영삼계와 조선일보) 담론도 예상할 수 있으며
이 두 파벌을 종합하되 결국은 김대중파 확장 혹은 김대중파 보존, 이런 측면을 어떤 정권이든 꽂는 정세현씨의 농간을 완전히 불신한다.
원래, 씨발년을 김치년이라 부르는 것도 언어의 자의성이다. 소쉬르 알지?
통일운동이라 불리는 것을 지칭하는 감각적 대상.
시골농민들의 홍길동 희구 심리.
이젠 알겄다.
정세현씨가 1977넌 통일부에 입사하고, 대한민국은 망조가 든 것이다.
*) 글을 적은 이유
아래에 여순 사건이 분단거부운동이라 적은 좌파 비판
거긴 원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