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하루전인 오늘 박순옥씨가 탈탕한다는 기자회견을 했다 당간부도 아닌 일반당원인것 같은데
뭔 거창하게 기자회견까지 하는지 웃기지도 않는다
이건 애국당의 사기를 떨어뜨리겠다는 의도이다
그리고 짐작컨데 아마 이여자는 십중팔구 통영고성의 애국당공천을 요구했을거다
생각해봐라 많은 후원금으로 거의 자기돈 들어가지도 않는다
선거보전비용 10%넘으면 선거비용의반을 돌려받고 15%넘으면 전액 돌려받는다 그러니 도전 해볼만하지않냐?
저번 지선에 기반을 닦아놓고 이번에 통영고성 공천을 생각했지만 다른사람이 나오니 저러는것같다
옛말에 제사보다 젯밥에 더관심이 있다고 지금껏 애국당에 싫다고 뛰쳐나간사람들 면면을 살펴보면 잘알수가있다
변희재 김경혜 허만기 유튜버중엔 최길갈 민병일 번개시장시장인가 뭔가 하고
전부 자신들의 같잖은 세력형성에나 관심 많은 자들 아닌가? 진짜 욕나온다
진정한 애국민들은 그저 말없이 묵묵히 태극기를 들고있는 사람들뿐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