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권총과 장총
말그대로 권총과 권총외 긴총신을 갖추고 길이가 긴 총을 통칭함.
1) 권총 : 미국에서 pistol이라고 통칭하는 모든 소형총기
2) 장총 : 조총에서 부터 빨갱이때려잡던 m-16(ar-15)부터 hk-416, 민주시민 양민학살하는 ak-47에 아놀드성님 잇템 샷건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크기도 다양하고, 그덕분에 부르는 이름도 다양함
(1). 샷건 : 최초는 사격술이 형편없는 찐따새끼들을 위해 사냥시 편하게 대충 보고 쏘면 맞힐수 있도록 개발한 총기, 총신에 강선이 없고,
사거리가 짧으나(보통 30m정도의 근거리에서 특유의 장점을 극대화 하고, 최신발전형은 인마에 대한 저지력이 100m 정도까지 능력을
발휘하는 물건도 있음) 탄약 속의 탄두가 수십개에서 수백개의 자탄을 가져서 근거리 사냥이에 최적화됨, 본격적으로 전투용 무기로 발탁된건,
1차대전 참호전시 근접전에선 일발필살의 능력을 보여 본격적으로 군/경에 서 받아들이기 시작함
(2) 라이플 : 라이플이란 뜻그대로 머스켓과 같이 강선이 없고 그냥 총구에 구멍만 뻥뚫린 초기형 총신에 강선(라이플)을 새겨서 탄환에 회전을
주어 일정한 탄도비행을 가능하게 해함, 얻을수 있는 가장큰 장점은 활강총신에 비해 명중률을 획기적으로 늘려줌
(축구에서 무회전 킥이 막기힘든 경우는 비행중 공기저항에 의해 공의 비행괴적이 마음대로 움직이기 때문임, 반면 회전하면서 비행하는
축구공은 일정하고 안정적인 비행괴적을 가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골키퍼가 방어하기 용이함, 총의경우 이것과 정반대, 총알회전으로 인한
관통력을 높여준다는 개소리가 있는데 물리학적으로 총구에서 빠져나오는 총알의 힘은 강선이 있던 없던 똑같은 힘이라 관통력이랑은 상관없음.)
(3) 카 빈 : 장총신 화기를 말을 타고서도 보다 수월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총신을 짧게하는등 전체적인 총기의 크기를 줄인 총기
(기관단총이랑 많이 헛갈리는데 다른 총기임) 국내에서 가장대표적이고 대중들에게 잘알려진 예시가 있는데 바로 m-1이고
m-1과 카빈
(4) 돌격소총 : 전세대의 대중적인 개인화기의 빈약한 화력( 10발이하의 장전수/ 반자동의 느린 발사속도)을 극복하기 위해 말그대로 적진(적참호)를
돌격해 들어가서 사용하기 수월한 총기 전진돌격시 빠른연사와 한번에 많은 량의 탄환을 쏟아부어 적을 압도한다는 생각에서 개발된
총기로, 서방권 대표선수가 m-16(ar-15) 이고 동구권 빨갱이 대표선수가 ak-47
(5) 머신건 : 말로만보면 기계로만든총이므로 유사이계 모든 총이 기계작동이라 모든총의 의미하는 말이지만, 여기서 머신건이라는건
총기자체의 기계작동에 의해서 자동으로 다량의 총알을 쏟아붓는 총기를 말하며 머신건이라 불릴수 있는 최하 컷트라인이
바로위의 m-16등과 같은 세대의 자동소총들 부터이나, 보통은 경기관총, 중기관총, 미니건등을 지칭함
우리가 잘아는 분대지원 경기관총 m-60
아놀드 성님이 쏘는 미니건( 20m 발칸포보다 크기가 작다고 미니건이라고 작명함 양놈들 쎈스 ㅍㅌㅊ?)
(6) 공기총 : 공기나, 가스의 압축에 의한 압력으로 발사하는 총을 통칭함, 공기나, 가스의 압축으로 발사되는 실총이 존재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국내는 에어소프트건 관련 법률이 애미뒤진 만큼 개차반이고, 단속경찰 기분에 따라 죄가 될때도 안될때도 있다고 한다.
(7) 기관단총(문제앙개새끼) : 권총은 휴대의 편리성에 비해 한번장전에 발사가능한 탄약의 부족, 반자동(한발한발 손가락으로 땡겨서 쏘는 방식)으로 인한
느린 발사속도의 단점을 가졌고, 이를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높인 총기 즉, 작은 크기의 장점은 최대한 살리는 동시에
대용량(권총에 비해)탄창을 장착, 빠른 자동사격, 권총보다 긴총신의 이점인 명중률을 이끌어낸 화기이고, 주용도는
실내, 비행기등 좁은 공간에서 민간의 피해가 우려되는 인질극에 주로 사용하기 위해 개발
이것이 그유명한 mp-5
이건 좀 다른의미의 영국제 기관단총 2차대전시 좆망데크직전까지 몰려서 눈물의 똥꼬쑈하던 시절 스텡파이프로 대량 찍어낸 기관단총
대충 여기까지 하고 가끔보면 초보밀덕이나, 미필, 군필이지만 문제앙같은 행정병출신 새끼들이 서로 자기가 맞다고 싸우는 이유는 총기의 목적에 의한
명칭과, 작동방식에 의한 명칭등을 말하며 서로 맞다고 머가리 깨지게 싸우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실수가
k-1은 기관단총인가,기관총인가? 라이플인가? 소총인가, 돌격소총인가?
결론만 말하면 k-1은 기관단총이 아님 엄연히 5.56m탄환을 사용하는 소총(소병기)임, 물론 이를 개조해서 9m권총탄을 사용하는 기관단총이 있긴있음
그럼 라이플인가? "'예" 라이플임, 다름 소총인가? 돌격소총인가? 이게 제일 멍청한 질문임, 돌격소총은 송의 사용목적에 의한 명칭이라, 이걸들고 돌격하면
돌격소총이 되는거임, 소총인가? 소총임 소총이란게 수많은 병장기 중에 개인이 사용하는 작은 총이란 크기에 의한 명칭이라 이것도 소총이고, 좀더 넓게
적용하면 권총도 소총임, 굳이 따지자면 그냥 장총라이플의 단점을 극복하고 특수전(최초 개발배경이 특전사 요구로 개발됨)에 알맞은 카빈형이라
카빈형의 자동라이플임.
짧은 요약)
총기의 명칭은 작동법에 의해 분류한 명칭, 사용목적에 의한 분류, 사용목적에 의한 분류등으로, 하나의 총기가 여러가지 분류에 동시에 속하는게 대부분이라
이게 맞니 저게맞니 따지는게 의미가 없고, k-1을 기관단총이라고 우기면 그냥 무시하면 됨. 끝. 긴글 읽어 줘서 고맙다.
그리고 어제 똥개새끼 한마리 샀는데 문재앙이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