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저주의 근원은 함석헌. 여기에는 한마디도 못하는 우파의 답답함
신채호는 反 개신교의 神이다. 그런데, 신채호파가 이승만에 줄 섰다. 그 흔적이 바로 ‘일민주의’다.(검색하면 다 나옴) 박근혜 정부는 탄핵될 때까지, 단재 선생이 군사정권 국정교과서처럼 순수한 민족사관인 줄 안 거 같다.
나는 국문학 전공이다. 한글 논문으로 제출되지 않은 것은, 내가 떠드는게 없다. 다시 말해서, 한글로 이 땅에 학술논문으로 제출된 것만 떠든다는 것이다. 최근 몇 년 이내에 단재 선생이 일제 시대 사회주의 중심의 비타협 민족운동의 두목이며, 친중좌파의 원점에 자리하는게 나온다. 단재 선생은 워낙 NL파의 빼박 조상격이라서 옹호가 민망하다. 차라리, 김구선생은 1948년 남북연석회의 직전까지, 소련이 김구 선생을 말 안듣는 반공주의로 봤다.
요즘 한국철학사 판본이 여러개가 제출됐다. 공공도서관에 다 깔렸다. 정독도서관, 서울도서관 다 있다. 그 책은 한결같이, <신채호>→<함석헌>→<김대중>의 노선을 취하고 있다. 워낙, 공공도서관에 깔릴 만큼 오픈된 자료라고 반영하여 글 쓰지만, 우파논객 중에 아무도 반영하는 사람 못 봤다.
지금 우파담론을 주도하는 이들은, ‘이승만 세력’에서 일민주의 파벌일 것이다. 신채호와 함석헌을 절대로 안 깐다. 함석헌의 아바타모습처럼 존재하는 김용옥만 공격한다. 그러나, 뿌리가 아니라 풀뿌리만 공격하니 될 것인가? 이런 게 한 두 개가 아니다.
군사정권 반공교재는 계급혁명론을 전부 유물론에서 나온 것으로 교육했다. 그러나, 지금 좌빨들의 역사를 쭉 살펴보면, ‘신종교’에 깔린 ‘싸이다 쾌락주의’(노자 등 무당신앙 경전 깔림)로 <사람을 죽였다>는 것이 드러난다. 그 당시에 이승만보다 김일성을 선호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재산권 개 무시 싹쓸이 하는 것에 ‘싸이다=김일성’으로 봤다고 한다. 이북에서 재산 강탈되고 죽음 직전에서 겨우 월남한 사람에게, 이런 ‘사이다 지향형’ 무뇌증에 빠진 사람이 어떻게 보였을까?
역사를 공부하자고 주장한다.
그런데, 道統을 이승만 박정희로 설정하자는 식이다.
道統을 따지는 세계관의 종말을 고하는, 서구식 역사관은 들어설 자리를 우파에서도 틀어막는다.
물론, 민주당 세력의 독자층을 겨냥하는 정치글은 해방 이후 단 한번도 파벌 역사가 끊기지 않았다고 기록한다. 민주당 구파 파벌사에서는 이승만과 박정희를 유학파 도통으로 보는 인식이 중요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보면 한없이 김대중 파벌들의 모든 것을 싹쓸이 하면서도 하는 답답해서 숨통 터지는 약자 코스프레에 밥상 차려준다고 본다.
파벌 장사를 다 하자. 그래서 귀족이 거침없이 일반국민에 세금 뽑아내는 정치하자.
일반국민들은 다 하지 말자. 귀족들이 쫌!!! ... 하는 생각이 정상이다.
우파의 역사책에서는 소련 꼭두각시.
좌파의 역사책에서는 1922-1945년 사이에 소련의 공작금 받았으니, 돈 받았으니 의리를 지켜야제!! 이런 유교적 가치.
우파는 잔혹한 공산주의 확장으로부터 좀 살아보자는데, 좌파는 지네들 감투질을 위해서 소련 군정 확장을 돕자. 아직도 이 상태다. 이 상태.
좌파들의 상당수도 교회를 기반하여 정치한다. 내가 중국 군주 신을 교횟말 붙이는 가짜 예수와 영적 전쟁이 필요하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파 할아버지들은 함석헌을 아주 神으로 본다. 함석헌 저작집에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젠, 중국학 가르치는 대학생 초보 수준의 오류가 대량으로 발생한다는 사실도 인정안한다. 회피한다. 회피한다. 회피한다. 회피한다. 그 이익은 귀족이 먹고 피해는 일반국민이 진다.
김용옥 사고의 원본이 누구인가?? 원본을 찾아가서 해체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