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나 기숙을 하면
자기 것이 아닌 물건에 대하여 기스가 많이 나고 파손이 많이 난다.
그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서" 책임감과 의무가 없어지면서 파손이 많이 발생한다.
차빌려주면 내차 아니니까 차 받은 사람은 막 몰아 재낀다.
특히 좀 착해보이는 사람의 차는 아주 좆같이 몬다.
비용손실이 올라간다.
오너일가들 부럽다고 사람들은 욕을 한다.
"그렇게 큰 기업을 지 혼자 독차지 하면서 부를 휩쓸고 있다. 더러운 세상"
"그건 국민이 키운거야. 지잡대 새끼들도 그 자리 앉아 있어도 다 잘 됬을 꺼야. 국민들이 잘해서 잘된 기업이야"
사실 그럴 수도 있는데
일단 오너라는게 주인이다. 주인이 있기에 책임감이 폭증한다.
이거 망하면 나는 완전 끝이거든 그리고 그런 삼성 현대같은 경우 쓰러지면 한국이 쓰러질 정도로 매우 비대해졌다.
그러니까 삼성이 쓰러지면 나만 쓰러지는게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한국도 쓰러짐으로 인해서 내가 아무리 투자한 곳이 부동산이라도
그 부동산도 폭락하게 된다.
어쩌면 식민지가 될 수도 있다.
나라 전체가 쓰러지게 된다. 그 책임감 때문에 부정한 직원을 보면 악독하게 대처하고 자신의 기업이니 애착이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오너와 고위직의 차이는
새벽에 가장 중요한 일이 터질 때 고위직은 그냥 "죄송합니다. 자야겠습니다. 내일 봅시다." 이러고 만다.
근데 사장은? 새벽에 나간다. 그게 월급쟁이와 사장의 차이라는 것이다. 마인드 자체가 틀리다는 이야기이다.
새벽 2시 마치 불침번이 경계 근무를 서야 하는 미친듯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가서 회사를 위해 나가는 힘?
그게 바로 회사의 애착이다. 이거 아니면 죽는다라는 자세이다.
사실 먹는 것에 장난치는 식료품 업체들?
나쁜 사람들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게 해서라도 자신의 식품 회사를 살리려는 필사적인 그 마음
초인적인 힘이 나온다는 것이다.
자기 꺼니까 말이다.
회사에서도 비리가 있고 거레처 옮겨서 내 회사 거래처 모두 훔쳐가서 딴 회사 채려서 나를 완전히 날려버릴 수도 있다.
내 회사니까 철저히 그걸 현미경처럼 조사한다는 것이다.
윗 사진은 대우조선해양에서 180억을 횡령하고 초호화 생활을 한 전 차장이다.
대우조선도 그렇게 중간관리자들이 회사 주인이 없으니 해쳐먹은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세금으로 저렇게 횡령을 한 것이다.
대우조선 주주가 국가 은행이 주인이다.
현대가 대우조선을 사려고 한다는데
이제 이 대우조선이 주인을 만났다는 것에 있어서 박수쳐줄만한 일이라는 것이다.
이래서 아무리 무슨 경영의 신을 씨이오로 임명을 해서 경영의 혁신을 일으킨다 뭘 한다라고 하지만 다 그렇게 힘이 약해지는 이유는
"오너"가 아니기 때문이다. 즉, 기숙사 예를 들면 내 비싼돈 들여서 산 냄비였다면 안태웠을 거다.
딴놈꺼 쓰는 게스트 즉 손님이기 때문에 태운다는 것이다. 태우던 말던... 관심과 책임 사랑이 없다는 것이다.
애플도 사실 승천하는 용처럼 쭉쭉 뻗어나간 것도 사실 "잡스"때가 월등히 버거운 상대였다.
잡스가 애플이라는 회사를 아주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을 모든 지구촌 사람들은 다 느꼈을 것이다.
그게 그 애플의 미친듯이 치고 올라가는 뜨거운 힘이었다.
오너라는게 학력을 초월한다. 정주영도 사실 오너기업의 수장이었고 초등학교를 졸업했지만
한때 대한민국의 로스차일드였다. 한국의 돈 모두 그가 관리하는 듯 하던 모습이었다.
내 직장이니까 미친듯이 일했고 차에서 자면서 운전수가 작업장 한바퀴를 돌며 회사원 정신을 바짝 차리게 했다.
요약
"증여세" 27퍼센트 수준으로 줄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