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들을 보면 부끄러움이 앞선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 신고대기를 하고, 그것도 단체의 대표가 저렇게 앞장서서 고생하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키고 저항해야하는 곳곳에서 저렇게 수고하는 작은 영웅들을 보면서, 결코 대한민국이 쉽게 적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게된다.
따뜻한 방구석에 앉아있는 내가 미안하고 부끄럽다.
K파티 이용원 대표, 광장을 지켜줘서 진짜 고맙고.. 힘차게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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