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한가사, 저급한 뮤비퀄리티, 수준이하의 랩실력, 90년도 감성을 자극하는 비의 타이틀곡
가사가 아주 끝내준다. 1:30가 하이라이트
아래 노래는 가사 보면서 들어봐라 ㅎㅎㅎ 누늘감와봨!!!!!
오랫동안 공들여 가며 네 손을 잡고 함께 걸어왔지함께 출발한 다른 누구보다 내가 먼저 도착한 거야아마 네가 처음 경험하는 이것을친구한테 말로만 들은 이것을겁먹지 마 겁먹지 마부끄러워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굳게 닫혀 있는 비단길을 열어줘긴장하지 말고 다리 힘을 풀어봐나를 믿고 편히 누워 눈을 감아 봐함께 하는 이 시간 후에 우리의 사인 달라질 거야밖에서 보낸 많은 시간 보다 단둘이 있는 날이 많겠지동양의 비단을 처음 봤었던서양의 사람들의 흐느낌처럼즐겨 봐 아 즐겨 봐 아부끄러워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굳게 닫혀 있는 비단길을 열어줘긴장하지 말고 다리 힘을 풀어봐나를 믿고 편히 누워 눈을 감아 봐Yeah Okay It’s the Be whY and XIALet’s get itYou and I lay down on the 비단길내 도톰한 입술은 살며시 네 이마 위에 얹혀지고 지금은같은 곳을 보기보단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더욱가치 있지 시간이 붙잡아도 나는 이 순간을 못 놔너 자체가 내 삶에서 가장 새로움이란 걸 너는 알까Oh my God 너와 함께 가는 그 어느 곳이든 간에 장담해분명히 거긴 100% 천국의 복사판부끄러워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굳게 닫혀 있는 비단길을 열어줘긴장하지 말고 다리 힘을 풀어봐나를 믿고 편히 누워 눈을 감아 봐
깡 + 차에타봐 + 비단길 = 항마력 치사량 충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