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파탄 내고 "정권 재창출 天命, 민주당 시대 100년"이라니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1일 당 행사에서 "이 시대의 천명(天命)은 정권 재창출"이라며
"내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고 그것을 기반으로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재집권함으로써
앞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오는 100년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작년 20년 집권론을 처음 주장하더니 이어
"앞으로 민주당이 대통령 열 분은 더 당선시켜야 한다"며 50년 집권론을 내놨었다.
이 대표가 100년 집권을 꺼낸 21일 하루만 해도 현 정권 국정이 파탄 나는 경고음이 동시다발적으로 들려왔다.
천문학적인 국민 세금을 쏟아부었는데도 저소득층 소득이 급감하며 양극화가 최악에 이르렀다.
이미 54조원 일자리 예산은 흔적도 없다.
실직해 농어촌으로 간 가장의 무급 가족들을 빼면 지난 1월 일자리는 3만개 이상 줄어든 참사였다.
당연히 실업률은 최악이다.
저소득 서민들은 생계를 위해 애지중지하던 보험을 깨고 있고,
가계 부채 연체 폭탄 가능성에 정부는 2년 연속 빚 탕감을 해줘야 할 상황이다.
집권당 대표라면 곳곳에서 민생이 비명을 지르는 상황에 대해 먼저 반성하고
국민 앞에 옷깃을 다시 여미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21/2019022103233.html
이해찬! 국민을 말려 죽일 작정이냐
또다시 5년만 집권해도
대한민국 국호가 바뀔 지경인데
뭐? 50년?
오늘도 해골찬 하루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