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일베가 망해가도 밀게는 흥해야 하지 않겠노 그래서 오랜만에 영화글을 싸볼게
오늘은 영화속 존나 멋있었던 무기들을 소개해볼게
1. 브라우닝 자동소총 (라일구)
크 다른 게이들은 라일구 하면 잭슨의 스프링필드를 떠올리겠지만 나는 이놈이 가장 기억에 남드라고 ㅋㅋㅋ
엠지 벙커를 조져버리는 정확성과 마지막 시가전에서 독일 20미리 기관총 분대와 맞다이 치던 화력에 크
2. 소드오프 샷건 (브라뜨,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나는 왠지 모르겠는데 민간인이 소드오프 하는 장면이 나오면 뭔가 존나 비장미를 느끼고는 해 ㅋㅋㅋㅋ
아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는 본 게이들이 많겠지만 저 위 브라뜨, 형제라는 뜻의 러시아 영화를 본 게이들은 많이 없을거야 ㅋ 좆무위키 설명대로 간딴히 하자면 러시아판 택시드라이버 정도??? 여튼 소련 좆망시기의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은 게이들은 보면 좋을거야 ㅋㅋㅋ
3. mp5 (다이하드)
이피카이예이 마더뻐커
어릴때 이거 보고 엠피5 가지고 싶었다 손~
4. 스파스 12 (영웅본색2)
나는 이상하게 쥬라기공원 보다 영웅본색의 스파스가 더 강렬하더라고 ㅋㅋㅋㅋ
큰형에게 이렇게 앉아서 죽을거냐며 스파스를 꺼내 장전하고 적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윤발형의 간지란 본 게이들만
이해 할 수 있을거야
5. k2 소총 (gp506)
영화 자체는 재미는 있었는데 뭔가 마지막이 굉장히 아쉬웠어 ㅠㅠ 처음 몰입감은 ㄹㅇ 상당했지라
그리고 군대서 교관한테 총기 교육을 받을때 총기사고 관련한 이야기를 듣다가
ex) 사로에서 총구 방향 돌려서 사고나면 총알 날아간쪽 사로는 다 죽는다
여기서 상대방을 팔 다리 상관없이 갈기갈기 조각내는 케이투의 위력이 생각나더라고 ㅋㅋㅋㅋ
6. 스미스웨슨 m29 (더티 해리)
44 매그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권총이지 어디 한번 시험해 볼래?
크 아카데미 44매그넘 조립하고 저장면 존나 따라해봤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총격전 장면은 그렇게 떠오르진 않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7. m1 개런드 (그랜 토리노)
영화 자체는 정게 할배들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영화도 매우 감동적이었어 ㅠ 그런데 미국 총덕들은 이 영화를 보고 엠완과 오리지날 콜트 1911을
가지고 계신 이스트우드 할배의 콜렉션이 부러웠다고 ㅋ
특히 엠완을 동네 양아치에게 겨누고 너같은 짱깨는 한국에서 5피트 높이로 세워놓고 샌드백으로 썼다는 장면은 ㄹㅇ 개간지야
8. m79 찰리 킬러 (터미네이터 2)
언제봐도 안질리는 영화 중 하나인 터2야 ㅋㅋㅋ 심지어 이거 재개봉 했을때 극장으로 바로 달려갔었어 ㅋㅋㅋㅋ
반파당한 아놀드 성님이 톱니타고 와서 저걸로 t1000의 머가리를 부시던 장면은 어린 나에게 아무리 신소재라도 폭탄이 대가리에 처박히면 뒤진다는 교훈을 알려 주었어 ㅠㅠㅠㅠ
게이들이 생각나는 영화속 무기는 무엇이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