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703화 중 '자전거의 제왕' 을 보라 이기야
혼돈의 마을 '암사'시장 야채가게에서 알바를 뛰면서도 꿋꿋이 연기자의 길을 이어가는 김민진 배우가 엄복동으로 나온다
(암사시장에서 이분 직접 본 적 있는데 진짜 열심히 사시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