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제발 저리나?
동승자가 안나경이라고 확정적으로 기사낸 곳도 없고 대부분 조수석에 젊은 여성 동승자로 익명으로 말이 떠도는데 JTBC에서 실명으로 의혹을 제기한 우스운 꼴이 되어 버림.
손서키 본인은 90난 노모라고 주장하고 목격자 진술에는 조수석에 젊은 여자를 봤다고 하니 합리적 추론에 따라 '안나경'이 언급된거지...
정말 억울하면 고소 고발전에 알리바이만 밝히면 끝인 것을 손석희나 안나경이나 과민 반응으로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듯...
당분간 JTBC 덕분에 안나경이란 이름 석자가 꽤나 오랫동안 네티즌 입방아에 회자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