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계열의 우파는 모든 감투를 독점하고는, 김대중파가 모든 문화를 장악하기 쉽게 무능한 노땅 세대들에게 몰아준다. (90년대 이후 20여년째 같은 추세)
90년 이후에 우파 젊은 보수의 차별대우로 인한 피눈물은 착실하게 눈감음.
서러움에 북받치면 북한 인권 현실보고 참으라는 식이 대부분.
결국은 이 땅에 사법부 장악까지 빨갱이 되면, 딸딸이 마스터베이션 하고 멈추라는 식.
북한 김정은 체제 욕하고 멈추라는 식.
신종교 좌파세력인 김대중세력의 실질적 타격은 한마디도 안함.
50세 이전 세대, 20-30-40세대 우파들의 억울한 차별당해도 피눈 물 나도
김대중 김영삼 연합 전선은 기스가 안 나야 하며
기스 안날 사람만 정치권에...
아니면, 배움 짧은 노땅 세대들에게만 마이크!
쭉.... 이런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