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이나 공항같은 한정된 공간안에서 사태를 막기위해
수단을 가리지않고 어떻게든 발악하며 스릴과 긴장감을 주는게 이 영화의 매력같은데
스케일이 너무 커져버리면 이 영화의 매력이 사라지는듯함
물론 3, 4 둘 다 재밌게보긴했는데
그래도 1, 2 뛰어넘긴 힘든이유가 바로 이거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