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로 포럼 좌장
"하늘이여 구국의 영웅을 보내주소서 했는데 - 오늘보니 바로 조원진"
박근헤 대통령이 구국의 영웅이고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고 있는 조원진이 그래서 구국의 영웅이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두 정치인이 있는데
바로 박근헤 대통령과 조원진이라고 내가 누누히 말해 왔다.
태평로포럼 좌장 어르신이 같이
사심이 없는 애국자의 눈에는 진정한 영웅,애국자가 누구인지 보이는거지.
여의도 쓰레기나 자한당 112마리가
조원진과 동급인불 아는데 천천만만이다.
박근혜 대통령, 조원진으로 우파는 가게 된다.
이번 탄핵을 거치면서 2년동안에
누가 지도자,리더고
누가 쓰레기 기회주의 월급쟁이 국개, 관료인지 다 드러난거지.
박통이, 조원진이 그 엄청난 욕을 먹고
그 어려운 길을 간다고 안타까와들하지만
그것은 엄청ㄹ난 역사의 사명이 있기에 그런 엄청난 고생을 하는거다.
역사적 사명이 큰만큼 그만큼 고난도 비례하여 큰범이다.
박통은 초대 통일 한국 대통령을 사명을 위해 그 고난을 당하는거고
조원진은 박통을 이어 우파 적장자 (차기 통일한국 대통령? )가 되기 위해
그런 엄청난 고난이 있는것이기에 사실 행복한 길이다.
고난없는 영광은 없으며 지금 같은 탄핵쿠데타가
일어난 난세에는 더욱 그렇다. 무한 고난과 무한 영광이다.
다 타고난 그릇과 운명이라는 것이 잇고
그릇이 아닌 자는 억만금을 준다해도 그길 못간다.
그 길은 아무나 못가는 죽음의 길이기 때문이다.
단심가가 괜히 나온 줄아는가. 알아 들을 넘만 알아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