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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알던 아는 여자애 유두 본 이야기. SSUL
욕쟁이정보가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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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8009469710
위에 링크는 8년된 여친 바람난 이야기다.
인기글도 갔었네.
그떈 힘들었지만 지금은 노무노무 좋다 이기야!!
벌써 그 씨빨련이랑 헤어진지 3년이 넘었네.
이번에 쓰는 썰은 그 3년동안 안에 있었던 일상 중 하나야.
때는 2018년 작년.
여친이랑 헤어지고나니 할게 존나게 없더라.
나이도 30대가 되어버렸고 바람난 여친 그 씨빨련이랑 의리 지킨다고
빡촌이니 유흥이니 그런건 전혀 경험해본적이 없는지라...
외롭다고 빡촌 갈 용기도 안나더라.
그저 쉬는날이면
일베하고
자고
야동보고
자고
그러다가 또 시간생기면
일베하고...
위에서 말한 빡촌 갈 용기가 안난다는건 어쩌면 핑계일지 모르겠다.
그냥 자지가 잘 안선다.
1테라 하드 하나사서 야동을 장르별로 다 다운받았는데
"오 ㅅㅂ 심봤다!!" 싶은 야동도
다시보기 하니깐 노잼이고..
그러다보니 야동보다는 일베를 더 많이 본 것 같다.
가끔 98%확률로 이국주짤 이런글 보면서
거기 나오는 은꼴짤들이 더 꼴리더라.
그러다가 갑자기 성적취향이 하나 생겨버리더라 이기!
"아는 여자애들의 유두는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
"그 년을 과연 내가 벗길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난 그년 만나던 8년 + 헤어지고 3년이란 총 11년의 시간동안
한 여자의 보지와 유두는 신나게 봤어도
다른여자의 그곳을 전혀 본 적이 없었다.
(초딩때 옆집살던 15살 누나 보지는 본적있음 ㅍㅌㅊ?)
물론 야동에서 본 적은 많다.
그러나 나는 그곳보다 유두가 훨씬 더 궁금했다.
야동에 나오는 유두는 다 이쁜유두지만
내 전여친 유두는 그냥 건포도 였다.
이렇게 생긴거.. 씨발 사진으로 보니 진짜 똑같이 생겼노 ㅋㅋㅋㅋ
유두는 그 어느 여자든 다 다르게 생겼는데 그걸 실제로 한번 보고싶더라.
병신력 ㅆㅅㅌㅊ?
그런 생각이 들고 나니 사람이 점점 집착적으로 변하게 되더라 ㅋㅋㅋ
일주일에 두세번씩은 만나는 맥도날드 카운터의 저 귀여운 여자의 유두는 어떻게 생겼을까?
저 카페 알바생 유두는 어떻게 생겼을까?
저 걸어가는여자 유두는 어떻게 생겼을까? 흑두일까? 펑퍼짐유두일까? 짝두일까?
아오 시발꺼!!
완전 답답해 돌아버리겠는데 까뒤집어 볼수도 없고 보여달라 할수도 없고
야동은 시발 그냥 전혀 노꼴이고!
난 단지 내가 자주 만나는
일반인들의 유두가 보고싶고 빨고싶을 뿐이란 말이다!
(참고로 지나가는 쭉빵걸의 유두는 그닥 보고싶은 맘이 없었음
30대 정력감퇴 ㅆㅆㅌㅊ ㅅㅂ ㅜㅜ)
내 주변인을 탐색하기 시작했어.
후보1 : 회사 경리 (나이 28세)
이년은 김치년이라 패스. 별로 보고싶은 마음도 안생기더라.
까보나마나 시발 안에 펑퍼짐한 유두가 들어있을 것 같았다.
후보2 : 20년된 친구 (나이 31)
위의 사진처럼 이쁜것 같지만 성질은 존나 썐 친구다.
난 이년을 보면서 남녀사이에 친구는 있다는걸 무조건 느낀다.
매일매일 만나는 사이는 아니지만 서로 여친 남친 이야기하면서 가끔 맥주한잔하고
드라이브도 다니고 그런 여사친인데
(학년은 나보다 1학년 어림. 나이는 내가 빠른이라 동갑)
건드리기가 싫더라. 괜히 건드렸다 친구 날릴 것 같은 기분.
후보3 : 동네 동생 (나이 27세)
위 일본인과 흡사 70%는 비슷하게 생겼다.
초딩 3학년때 중딩인 나한테 고백하다 차였는데
내가 찬 이유는 별거 없었다.
그냥 초딩보다 발육이 강한 고딩누나들이 좋았기 때문에 ㅎㅎ
한달에 두세번 보는사이에다가
일게이들이 가장 따먹기 쉽다고 못따먹으면 병신이라고 하던
그 유명한
'애비없는 여자'
애비없는 여자는 아버지같은 부드러움과 유순함으로 다가가면 쉽게 따먹을 수 있다고
일베에서 열심히 배웠다.
후보를 정하자말자 진짜 얼마만에 풀발기를 해보는지 감격스럽더라.
그렇게 두달을 존나 작업했다.
작업이래봐야 별거없다. 그냥 만나는 횟수 늘리고 같이 밥먹는 횟수 늘리고 밥도 먹고
고민상담도 해주고.
이 애의 특징은
애가 청순하게 생기긴 했지만 대가리는 존나 띨빵하다.
솔직히 말해서 초등학교 3학년 이랑 덧셈 뺼셈 배틀 떠도 질것같더라.
또 우유부단하다.
그래서 직장에서 많이 까이는데
그 부분 많이 위로해주면서 아버지같은 유순함으로 토닥여줬음
그리고 집착이 심하다 ㅋㅋㅋ
전남친 여러명 사겼는데 전부 따먹히기만 하고 얼마 못가서 헤어지던데
그 이유가
집착이 존나게 심하다.
남친이 연락이 조금만 안되어도 혼자서 온갖 상상의 나래 다 펼치면서
결국 지쳐서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 스타일.
그리고 또 후회 존나함 ㅋㅋ 병신련 ㅋㅋㅋ
어쨋든 두달의 작업 끝에 같이 놀러갈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그것도 무려 2박 3일로 ㅋㅋㅋ
그리고 더블베드지만 같은방으로 ㅎㅎㅎㅎ
앞에서 말했다시피 초딩떄지만 예전에 날 좋아했던 아이였고
17~20년 가까이 한달에 두세번씩 보던 아이었고 가정사도 다 아는 아이었으니
그냥 날 친오빠처럼 생각했나보더라.
추석날 강릉으로 떠났다.
시발 강릉으로 가는데 주문진 오징어 생각나면서
보징어 드립 그거 생각나서 혼자 낄낄거림
강릉갔다가 속초갔다가 여기저기 바다구경하고 카페갔다가
밥도 먹고
이제 술 먹이고 분위기만 잡으면 만사오케이인데...
다행히 술 먹는것 까지도 만사통과!
애가 살짞 취기가 오는지 비틀비틀 거리더라.
일단 시발 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녹음기부터 켰다.
아무리 유두가 궁금하다지만 하기 싫다는애 억지로 하기는 싫었고
또한 술취해서 시발 갑자기 날 무고죄로 미투 떄릴까봐 존나 쫄아있었기 떄문에 ㅋㅋ
그런데
그.런.데
...
아.시발 그런데....
갑자기 이년이 이 말을 하는것이 아니겠노?
'오빠 우리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게 하나님께 기도하자 딸꾹'
???? 응 ?? 뭐 하나님?
-응 하나님께 기도해야지. 오빠는 왜 요즘 교회 안나와? 나 오빠 보고싶었는데.
그거 꼭 기도해야하나?
-응.. 하나님 아버지를 실망시키 ㄹ순 없어. 그 분이 우릴 지켜주실거야...
지기킨 뭘 지켜 시발.
내가 여길 어떻게 왔는데
아 씨발 애비없는 가정 쉽다매 일게이 십새끼들아.
애비보다 더 썐게 시발 하나님아버지인건 왜 안가르쳐줬냐 개새끼드라ㅜㅜㅜㅜㅜ....
잠시 생각을 해보았다.
생각해보니 내 전여친년도 권사의 딸이고 일요일마다 교회가서 춤추고 율동하고 애들 가르치던
교사였는데
결국 바람나서 씨발련이 동창한테 보지 벌리고
8년된 남친 버리고 도망갔었잖아?
얘라고 불가능할 이유가 있나?
얘는 남친도 없는데?
그래 기도하자 기도!!
일단 얘 맞춰주기로 했다.
얘가 내 손잡고 기도해주는데
하... 기도내용이 어떗냐면
"하나님 아버지 불쌍한 우리오빠 하나님믿고 돌아오게 해주세요"
하면서 시발 30분을 쳐울면서 기도함 ㅎㅎㅎㅎㅎ
하 시발.. 술먹지 말고 기도하든가.
술쳐먹고 기도받으니 존나 시발 느낌 개좆같네 이거.
시간이 흐르자 결국 난 현자타임이 왔고 그냥 다 포기하고 GG칠수밖에 없었다.
내 휴대폰 녹음기에는 우는 여자의 목소리가 녹음이 되고 있을것이고
여기서 내가 따묵하다가는 진짜 미투는 그렇다치고
사탄의 자식이라고 두들겨 쳐맞을것 같고.
동네방네 다 소문날것같은 두려움도 생기고
시발 혹시나 잘못되면 집착 개쩌는년한테 족쇄 잡힐것 같고...
하 씨발... 진짜 다 버리고 도망가고 싶더라.
그렇게 그년을 기도를 한시간 쳐하다가 잠이 들어버렸고
깨우니 씻고와서 자야된다면서 씻고 잠들더라.
다음날 아침 그년은
"오빠 어제 아무일 없었지?"
-응. 너 기씻고 바로 잠들었잖아. 기억안나??
"아 맞다 ㅋㅋ 어쩃든 기도가 응답됐네 하나님이 역시 도와주셨어"
-응 그러네
"오빠도 하나님 다시 믿을 생각없어? ㅎㅎㅎㅎ 거봐 우리 기도 그대로 체험했잖아"
나? 나는 하나님 안믿을래 ㅋㅋㅋㅋ
-왜? 그냥 교회라도 나와 ㅋㅋㅋ
"무의미 할것 같아서 ㅋㅋㅋ"
-왜???
"그런게 있어"
사실은 씨발 니가 어제 술쳐먹고 기도하다가 샤워하고
맨몸으로 나와서 물 닦던거 기억안나지? ㅋㅋㅋㅋ
나 너 유두 다봤어 ㅋㅋㅋㅋ
시발 흑두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꾹 참음
어쨋든 목적은 달성했으니 만족했는데..
생각보다 별로더라 ㅋㅋ 그냥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증만 해결된 기분 ㅋㅋ
그래도 속은 시원하더라.
그리고 지금은 그 쪽엔 관심이 없어서 인지
꼬치가 잘 안선다.
중딩때 하두리만봐도 풀발기 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ㅜㅜ
다른 취향 찾으러가봐야해서 질문은 못받는다.
그냥 오래된 동네 동생 꼬셔서 여행가서 유두본썰인데
풀고나니 존나 기네.
세줄요약
1. 한국녀들은
2. 흑두
3. A컵이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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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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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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