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기성세대들이 뭔가 착각하고 있다. 손혜원의 문제가 아니다. 민주화 시스템 전체의 붕괴다.
조선후기 양반 부패상을 고스란히 재현. 1950년대 부패상 재현.
이 모든게 英雄담론으로 특정 귀족에 몰아준 덕분.
이것을 손혜원 비판하는 스트레스 해소로만 잊어라.
시스템 유지하고 권력만 넘겨라. 이런 자세로는 안 바뀌죠.
지금 민주화 이후의 부동산 가치. 특히, 2006년 이후 부동산 시장은 전부 손혜원 스타일입니다. 전부 ‘정치와 지역유착’한 작전이고요, 그 결과는 민간에 폭탄 전가로 끝나요. 부패를 잔뜩 쳐 안은 바보 매수자가 생기겠죠.
목포지역에 손씨가 집이 많아요? 그거 전부 팔겠죠. 그리고, 어느 순간 매수자는 부채를 떠안고 샀다가, 가격이 떡락해서 고통 받겠죠.
노무현 정권 때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좌파정권의 좌파 돈 벌기 방법이 똑같음.
손혜원씨 인격의 문제가 아니라,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과 3단계 통일론 연관한 시스템 문제입니다.
1) 영웅주의는 귀족에 권력 몰아주기와 국민 바보화 전제
2) 권력 몰아받으면 그것을 지지층에는 이익을 주고,
3) 지지하지 않는 층에서 피해를 전가하고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