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스미스의 입장에서 한국경제가 붕괴되는 원인은 바로 ‘민주화 진영’의 중국종교색깔의 두목 신앙 때문이라고 본다.
아담스미스는 상호 배려, 정직, 신의, 극기심, 정의 갈등, 도덕성과 사회규범이 사회구성원들 사이에 올바로 배태되어 있을 때, 정치적 차원에서 정의, 자유, 평등의 가치가 보장된다. 고 본다.
그러나, 뭉가는 소득주도성장을 유지하는 이유가, 중국종교색깔의 농민신앙에 有能으로 비춰지기 위해서다. 뭉가의 호남 농민신앙광신자들이 있다면, 박근혜가 탄핵 정국에 대중독재에 희생됐다는 측면에서(사실은 그 사이에 미국의 선택을 물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대부분 역사의 변곡점에서는 우파는 미국의 의사를 묻는다. 뭉가는 빨갱이니까), 무능하다고 본다. 그러나, 그냥, 법치를 준수하는 것이 잘못 세팅된 민중독재를 못 뚫은 것이다.
천지만물을 아우르는 농민의 눈으로 기적이 있냐? 없냐?
즉, 시장의 도덕은 아몰랑!! 두목만 바라봐!
두목은 무조건 다 해야 해!!
여기에, 뭉가의 전방위적 시장 규제의 이유도 드러난다.
영국은 시장경제를 위해서 군주의 권력을 제한했다.
그러나, a4는 후천개벽 혹은 해원상생의 신종교 사제로서 정치인과 군주의 모든 자격을 가지고, 북괴로 기운 운동장 한다.
이뱅태씨도 조선 군주가 말하듯 간섭하는 것을 지적했다.
유교관리는 사제이자 군주 대리 자격이다.
박정희 때는 국가주의 자격 개입인데, 지금은 철저하게 중국 똥꼬까지 빨겠다. 1900년 이전 300년간의 중국 물 분위기로 가겠다는 취지의 시장 붕괴다.
조갑제씨가 심어준 징기스칸 영웅주의는, 결국은 어용이데올로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두목주의 신앙이 있기에 ‘백두칭송위원회’(구조주의 언어학과 이데올로기 접점 알면... 당연히 안다)가 작동이 있다.
정의로운 법이 그놈의 농민신앙에선 안 나온다.
“싸이다”나 “콜라” 아니면 “똥때립” 아니면 “딸딸이 짜릿함” , 혹은 메갈의 클리타령 밖에 없다.
자유경제원이 7년 가까이 답을 안하는 부분
시장경제는 노자가 아닌데
한번도 답을 안하니까,.... 노자로 해석하여 군주제로 시장을 흡수한 김대중 버전으로 이해한다.
중국공산당이 오늘 감세했단다.
시진핑이 하이에크 했을까?
김대중표 포장론이 수출된 거다.
박정희 전두환 때는 국가주의가 지배 이데올로기
지금은 단재 신채호부터 이어진 일제시대 사회주의자들의 양반 마피아의 지배이데올로기인 영웅주의.
다 깨자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