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마비된 문재인이 단두대에 서지 않으려면
낯 두꺼운 문정권 남의 일에 추상같고 코드에겐 관대한 양심이 마비 된 인간들
70년 쌓아올린 안보와 경제 1년 반에 무너뜨린 문재인 기다리는 것은 단두대 뿐
문정권 비리를 밝힌 신재민 김태우는 망둥어 미꾸라지고 박근혜정부 비위폭로 한 조웅천·고영태는 의인·양심적 영웅이라는 청와대 민주당
민변·민노총·참여연대 촛불공신 지분요구 거절, 탈원전·최저임금인상·노동시간단축· 민노총 폭력 개선, 왕따외교 지양 우방과의 우대관계 강화해야 사형이라도 면해

문재인 끌어내야 할 이유
문정권위선이 국민들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 문대통령이 지명한 대법관, 헌법재판관 위장 전입이 22회라니 기가 막힌다. 이런 자들이 위장전입자에 형을 내리고 양심없이 또 대법관 헌재재판관이 되겠다고 나섰다. 이들이 대법관이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취임사에서 사법부가 신뢰를 잃어 위기라고 일장 연설을 했다. 참으로 철면피다. 이런 인간이 대법관이 되었으니 공정한 판결은 요원하다. 보통 사람은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러워 이런 언행을 못한다.대법관 의자 뒤 벽에 '남에게는 봄바람처럼, 나에겐 가혹하게'를 좌우명으로 걸어놓고 태연하게 앉아 있는 무서운 인간들이다.문정권이 적폐 수사 한다면서 사실상 죽인 사람이 4명이다. 자살이라고 하지만 타살이다. 4사람 모두 비리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검찰이 김태우사건 수사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청와대 압수수색한다고 발표해 놓고 진술서만 받아갔다. 남에게는 목숨을 끊게 할 정도로 모질게 하면서 자기들끼리는 봄바람처럼 관대하다.고 이재수 장군은 기무사령관 세월호 유족을 사찰했다고 수사를 하면서 기무사령관 '추모 분위기 저해 행위 차단' '사찰 논란 없도록 무분별 행동 금지'를 지시한 사항은 빼버렸다. 구속영장이은 기각됐지만 일부러 수갑을 채워 망신을 주고 아들 원룸과 친구 사무실까지 압수 수색했다. 결국 수모에 못 이겨 자살을 택했다.박근혜정부 김관진 전 안보실장은 여섯 가지 다른 혐의로 검찰, 감사원, 청와대 조사를 받았다. 수사가 아니라 '사람 사냥'이다. 이재수 자살 사흘 뒤에 문 대통령은 '인권이 최우선'이라고 연설했다. '수갑 채우기를 최우선'으로 하여 사람이 자살까지 했는데 '인권이 최우선'이라고 한다. 이런 인간이 대통령이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지는 것이다. 세월호와 아무 상관없는 이재수 장군 아들은 압수 수색을 당하는데, 문대통령 아들은 문준용 취업비리 꺼내자 경기지사 이재명의 비리조사를 덮었다. 청와대가 민간 기업 인사에 개입한 것은 '가상한 일'이고, 민간인들 성향을 조사한 것은 '모르는 일'이고, 비위 첩보를 제 친구에게 알려준 것은 '알아보니 무혐의더라'라고 했다.
박근혜 정부 먹칠을 위해 나랏빚을 일부러 4조 늘리라고 지시하고 해놓고 신재민사무관이 터트리자 '다른 곳에 물어보라'고 한다. 태극기 집회에 성금낸 22만5000명 휴대폰을 수색한 문정권 충견 검찰에 이어 청와대가 공무원 휴대폰 압수해 사생활 마음대로 침해하면서 이것이 촛불정신이고 민주주의라고 한다.
문정권은 34세의 취임 두 달된 청와대 행정관이 육군참총장을 카페로 불러내 장성 인사에 관여한 것도 뭐가 문제냐고 한다. 술집에서 장성 인사서류를 분실하고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 내부를 폭로한 김태우를 '6급 주사 따위' 취급을 하고, 육참총장 만난 5급 행정관은 '수석이든 5급이든 다 대통령의 비서'라고 한다. 문정권 비리를 밝힌 신재민 김태우는 망둥어 미꾸라지고 박근혜정부 비위폭로 한 조웅천·고영태는 의인·양심적 영웅이라고 했다. 문재인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막가파 정권이다

문재인이 단두대에 서지 않으려면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도 진심으로 우리 국민으로 섬기겠습니다. 저는 감히 약속드립니다. 2017년 5월 10일은 진정한 국민 통합이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코드인사 반대파 숙청에 억지 오기 독재 독주 독선 정치에 대한민국이 내란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문 대통령에게 주어진 시간 3분의1이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촛불 청구서’에 휘둘리면 실패를 자초하고 있다. 안보무력화 경제붕괴로 지지율 급락하고 있다. 두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보냈지만 다음차례가 문재인을 기다리고 있다.
촛불정권 권력의 내부에서부터 권력투쟁으로 붕괴되기 시작하고 있다. 비서의 음주운전, 경호실 직원의 민간폭행 사건에 이어 민간사찰·공무원사찰·불랙리스트작성이 터졌다. 문정권은 기획재정부에 압력을 가해 사기업 KT사장 코드로 임명하려다 외국인주주반대로 실패했고, 무능한 박근혜정부 만들려고 국가채무 4조 조작하려다 들통이 났다. 심지어 사기업 공항철도공사를 공기업이라고 감사는 엉터리 정부였다. 여당대표 이해찬은 장애인 비하발언에 사퇴압력을 받고 있으며, 경제가 잘 돌아가는데 언론이 문재라는 문재인에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과 이해찬의 계속되는 실언과 낙하산인사들의 무능 무책임 부정부패비리가 쏟아지고 있다. 문재인이 김정은 가랑이를 잡아도 탁현민 홍보행정관의 국민속이는 이벤트도 해도 먹혀들지 않는다.
대통령 책상을 ‘결단의 책상(Resolute desk)’이라고 한다. 런데 문대통령은 모호한 표현이나 모순되는 논리로 국민을 속이면서 수백개 위원회를 만들어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금벼랑 끝에 서 있다. 김정은 바지가랑이 잡고 구걸할 것인가 국민통합을 통해 미래로 갈 것인가를 결정해야할 시점이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보복정치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은 정치보복에 운명을 걸고 반대파숙청에 국력을 쏟아 붓고 있다. 70년 쌓아올린 안보와 경제를 1년 반에 다 무너졌다.
민변, 민노총, 참여연대 촛불공신의 지분요구에 선을 그어야 한다. 탈원전, 최저임금인상, 노동시간단축, 민노총 기업에 대한 폭력부터 개선하고 왕따외교를 지양하고 우방과의 우대관계를 강화해야 한다. 그래야 단두대서는 일을 면할 수 있다 201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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