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집에 갔다놓을 안입는 낚시복 구명복 한세트
주력으로 입을 낚시복 세트.
원줄 새로 싹 감고. 릴들 정비해놓고 낚시대 잘안쓰는거 몇개랑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양이 장난아이네.
드디어 낼이면 간다.
근데 왠지 황라창이랑 바이라는 꽝칠거 같다 ㅠ
요새 뻥치기 심해서 고기가 전멸이라네.
선상은 안타고 싶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