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 출산 예정이라고, 곧 둘째 태어난다구 자랑하듯이 얘기하던데,
이거 대체 뭐임? 저를 일부러 괴롭히려고 이러는 거임?
여기서 내가 쿨한 척 축하를 해주는 게 맞는 걸까?
이 씨발새끼는 속으로 날 비웃고 있는 거겠지 분명히???
결국 그냥 쿨한 척, 축하해주긴 했는데 진짜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