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청와대가 광범위 무차별 사찰해서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을 국회 불러다가 청문회를 보고서 문재인은 신년사에
“광장의 촛불은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열망” 떠벌렸다니 기가 막힙니다
가장 나쁜 인간들이 가장 좋은 말인 정의 공정 행복 평화 민주화 인권을
입만 열면 주절거립니다
촛불은 반대한민국 상징이요 폭동상징으로 대한민국 국민은 생각하는데
문재인은 입만 벌리면 촛불을 허위날조 선전선동짓에 이가 갈립니다
얼마나 많은 대한민국 국민을 주적 수괴 김정은과 함께 대량 살해 노리면
촛불을 입에 달고 삽니다
지난 2년 동안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민에 희망 커녕 불안과 압수수색 구속과
조사 받는 국가지도층 사람들이 줄줄이 자살했습니다
문재인을 하루빨리 쫓아내야 합니다. 불안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보도내용“광장의 촛불은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열망”文대통령 신년사 “우리는 모두 오늘이 행복한 나라를 꿈꿔”
문재인 대통령은 2일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가진 신년회에서 ‘함께 누리는 경제’로 가는 길이 힘들고 불안하지만 “반드시 가야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연 신년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선진국을 따라가는 경제가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선도하는 경제, 불평등과 양극화를 키우는 경제가 아니라 경제성장의 혜택을 온 국민이 함께 누리는 경제라야 발전도 지속가능하고 오늘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