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좌빨의 각종 쑈와 각종 추태와 각종 본색을 들킨후에야 사실이랍시고 말한게
<평양에 내린 비행기는 180일간 미국 입국불허인데 입국 승인 절차가 복잡하다.
이에 참모들이 ‘자존심이 상한다’고 주장해서 LA경유를 포기하고 체코를 경유했다.> 라는 것입니다.
온갖 거짓말로 만신창이가 된후 文측의 위의 문장으로 공식 해명하고 사이드 스토리로 또 해명한게
<지난 10월 UN 참석차 뉴욕에 갈 때 승인절차가 복잡했는데,
이번에도 또 승인 받아야 한다니, 참모들이 미국이 동맹국인 우리에게 너무한다.
그런 모욕을 당하느니 유럽을 경유하자 해서 그쪽으로 갔다>입니다.
그러나 이 이유도 사실이 아니란 생각입니다.
우선 그말이 사실이다 칩시다.
그런데 세상에 자존심이 상한다니.. 그게 자존심 세울 일입니까?
그것보다 훨씬 병신이 되면서도 해외 나가서 꾸준하게 병신짓한게 한 두번이 아닌데,
고작 그런 것으로 자존심이 상한다?
또한 아무리 입국승인 절차가 복잡하다고 반대편으로 돌아가는 짓을합니까?
복잡해봤자 文이 직접 대면 신청도 아닌 고작 외무부의 서류작성일 뿐인데,
그걸 피하려고 돌아돌아 거꾸로 갑니까?
세상에 온갖 구차한 거짓말을 남발해 가면서???그게 납득이 안갔어요
.
한국의 그 해명후 당시 미국과 일본 언론의 언급들이 미묘했어요.
그 중엔 <한국의 체면을 생각한다>는 말이 여러번 나왔습니다.
미국은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그런 언급이 나왔어요.
처음엔 그 말이 알헨티나에서의 文홀대를 말하는줄알았어요.
그런데 그 뜻이 아닌겁니다.
그래서 그들의 말을 종횡으로 짜깁기 했더니 놀라운 추론이 나오더군요.
LA노선으로 가려고 미국에 입국승인을 신청하려는 찰나.. 혹은 신청한후..
미국이 "NO할 것이니 신청하지 말라"는 시그널을 보낸 겁니다. 그래서 노선을 바꾼겁니다.
그런 추론이야만 저들의 거짓말이 아귀가 맞아요.
해외 갈때마다 다반사로 자존심 상하는 일을 당하는 인간들이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와
고작 서류작성 불편이란 이유가 납득이 안갔는데..
역시 공식적이라며 말한 그 이유들도 거짓말이었어요.
그래서 미국 역사상 동맹국의 대통령 1호기가 실제적으로 입국이 거부 되는 불상사는 피한 듯 합니다..
그런데 만약 미국으로부터 NO!란 시그널을 받고도 文측이 무대포로 입국승인을 신청하고...
미국이 이를 진짜 거절했다면 어떤놈이든 그걸 말리지 않은놈은 자결해야 됩니다. 자결이란 그 때 해야합니다.
# 사족; 당시 체코 경유 문제로 文측이 수많은 거짓말을 남발했기에,
이 마지막 이유까지도 거짓말이니...
文집단은 일상이 거짓말이란 것을 국민들께 알리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체코경유의 팩트를 쓰려던 찰라, 김태우의 내부자폭로가 터졌어요.
그 폭로만으로도 충분히 국민들의 시선을 모았고 충분히 좌빨들을 그로키로 몰아넣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문준용 주문呪文건과 경제폭망등이 줄줄이 사탕으로 대기하고 있어요.
그러나 잇슈란 생물이라서 시간이 지나면 체코경유 망신건이 상할 것이므로 그냥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