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준비생. 고등생, 공시생
문학파트에서 시에 접근 방식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애들에게 알려준다
영화: 동주
주연: 강하늘
내가 강하늘에 대해서, 그닥 별볼 일 없는
배우 수준인 줄 알았다가, 존나 다시 봤다
1920년대 일제 치하에서
시인 윤동주의 가치관을 알 수 있다.
시인으로서
자신의 길을 부끄럽다 표현했지만
현재 고인이 된 윤동주를 누구도
부끄러운 사람이라 생각지 않는다.
참고로
국문학과 애들 + 국문학과 교수 + 고딩국어샘
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top3에 들어가는
시인인데, 왜 그렇게 좋아할 만한지
영화를 보면 알 수 있음
공부안될 때 꼭 보길 바란다
이후 시를 바라볼 때, 외재적 관점 +
내재적 관점 두개 부분에 대한 감을 찾을 수
있을꺼라고 본다
그럼 열공해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