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역사적으로 고비마다
이렇게 악역으로 쓰임받는 더러운 종자들이 있다.
김재규 이 개새끼 봐라. 딱 한놈이 문제지.
불의한 역사도 더러운 놈 하나가
의로운 역사도 의로운 자 하나가 담당한다.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하나가 그랫듯이
의로운 조원진 하나가 새로운 역사를 열것.
국개 300백마리 가운데 의인은 조원진 딱 하나다.
부활한 박근혜 대통령은
조원진과 함께
위대한 통일한국의 새 역사를 열게 될것이다.
의인 노아 하나가
의인 아브라함 하나가
의인 모세 하나가
의인 다윗 하나가
의인 예수 하나가
의인 바울 하나가 한 시대 그 역사를 이끌었다.
역사의 고비고비 마다
그 시대의 그 역사를 이끌
단 그 한 사람의 의인을 하늘은 찾고 있다.
들을 귀 있는 넘만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