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형 방에 저 소금 뚝배기(머리 아님) 있던데 뭐냐?
현관문에도 부적 붙여져 있지만 이건 이사올때 이랬으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몇년전부터 무당집 들락날락 거리더니만 올해도 저지랄이네 씨발년이 치매 걸렸나 왜자꾸 화내고 욕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변한거 같음 저 뚝배기 부셔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