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예의지국..미국
백선엽 장군의 99세 백수연, 해리스 美대사는 무릎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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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영웅으로 불리는 백선엽(예비역 대장) 장군의 99세 생일 행사가 21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렸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휠체어에 탄 백 장군에게 무릎을 꿇은 채 인사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인의 이런 자세는 한국인이 엎드려 절하듯 극존경이고 최고의 예우다.
미국이 인정하는 한국전쟁 영웅의 만수무강을 축원하며 건강하시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