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는 반탄핵 이미지가 아직 있다 변절인지 아닞지 지금을 떠나서,
김문수는 제대로 밭핵'무효' 박근혜석방를 외친적이없다. 아니면 최소한 그가 최고의 여론 호도 원인제공자로서 사기탄핵의 실체중의 하나이다.
몰랐다고? 반성한다고? 그건 탄핵이 부당함으로 심판대에 오르는날 그걸로 심판 받은 후에 참고대상이다. 모든 것은 그 후이다.
이런데 김진태가 김문수와 같이 선다는 것은
김진태가 의혹덩어리인 똥물로 의심된다고 소문난 된장찌게를 국민 밥상에 올리는 것이다.
김진태가 변절이건 아니건을 제쳐두고서라도,,,
한때 반탄핵 박근혜대통령 구출 태극기집회의 기대를 모았던 그가
김문수와 한자리에 서서는 안된다. 국민에겐 아직 그가 정의의 편이라는 이미지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김진태는 '김문수에 대한 심판은 나중에 국민이 할테니' 그때까지는 김문수를 국민의 밥상에 올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