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국민들에 복지마약 먹여 스스로 자살하게 만들어
10월 고용동향 또 최악 기록 경신, 취약계층 업종 직격탄 소득주도 정책의 모순
도로, 건물, 집, 관공서 자유롭게 점거하는 민노총 폭도집단 경제도 법치도 짓밟아
폭력면허 무단점거면허 받은 민노총, 무소불휘권력으로 공권력 무력화 제1정권
민노총, 문정권서 폭력면허증·폭력면허증 받아 관공서 무단점거 일자리 도둑질까지
10월 취업자 6만4천명에 알바 15만9천명 빼면 마이너스 9만5천명 통계조작 국민속여
미국 30대 교포가 만든 감동적 애국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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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 Can't Stop Loving Korea 클릭= https://youtu.be/cN03IKPBCYg
무식해서 용감한 문재인
‘일자리 정부’를 표방한 문정권 고용상황이 달마다 최악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10월 실업자는 97만3000명으로 1999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실업률 3.5%도 10월 기준으로 13년 만에 최고, 고용율도 아홉 달 연속 하락 금융 위기 후 최장 기록이다. 최저임금인상의 영향으로 사회적 취약 계층이 몰려 있는 도·소매업(-10만 명), 숙박·음식점업(-9만7000명), 사업시설관리·지원·임대서비스업(-8만9000명)이 직격탄을 맞았다. 서민과 약자를 위한다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오히려 서민들을 죽이고 있다. 문정권이 통계조작을 위해 세금을 쏟아 부어 만든 ‘정부 주도 일자리’인 공공부분 알바 일자리만 10월에 15만9000여 명 증가했다. 전체 취업자 증가 폭이 6만4000명으로 세금투입 알바자리를 제외하면 9만 마이너스로 고용대참사다. 이렇게 통계조작 국민을 속이고 있다.
경제 붕괴 교용대란이 심각한데도 문대통령응 국회 시정 연설에서 소득주도성장 기조 유지를 천명한 후 탈원전 소득주도성장을 주도한 김수현을 정책실장으로 임명하는 오기정치를 하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낮추면서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로제, 법인세 인상 같은 정책이 부정적 효과를 키우고 고용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충고다. 문 대통령은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하여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했으나 고용은 참사를 넘어 고용대학살로 이어지고 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문재인을 두고 하는 말이다
55녀전 대한 뉴스: https://youtu.be/fRS8QhfsiRQ
민노총에 폭력허가증·폭력면허증·무단점거증 발부한 문정권
문정권인 민노총 폭력을 사실상 용인했다. 12차선 도로를 점거·경찰폭행·경찰버스파손·통행인감금해도·관공서를 점령해도 경찰이 제지를 못하고 있다. 경찰이 민노총 폭력저지 위해 물대포를 쐈다고 2천 만원 배상판결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선량한 국민들은 폭력하면 감옥 보내도 민노총은 예외다. 문정권이 폭력허가증·폭력면허증을 발부했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한국에만 있을 폭력면허증이다. 요즘 민노총은 서울, 경기, 대구, 창원 등 지방 노동청을 순례하듯이 점거하고 있는데도 공권력은 제지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GM 민노총노조 지부는 사장실을 점거하고 노조사무실로 쓰고 있다.
모든 건설 현장은 민노총 지배를 받고 있다. 민노총 요구하는 사람을 쓰지 않으면 출입구 봉쇄하여 공사를 방해해도 검경은 외면한다. 민노총에 뇌물주거나 그들이 요구하는 근로자를 채용해야 공사를 할 수 있다. 뇌물로 받는 민노총 수입은 회사 사장보다 많을 것이라고 했다. 건설현장 감독은 민노총과 경찰이 한패가 되어 갑질을 한다고 했다. 문정권들어 민노총 조합원은 73만 명에서 81만 명으로 불어났다. 문정권은 공공기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민노총 조합원을 정규직에 임명하여 청년일자리를 도둑질 했다. 검찰이 삼성 노조 결성 방해 수사로 9번 압수 수색하고 32명을 기소한 것도 민노총 건드리지 말라는 메시지를 준 것이다. 삼성 포스코 마저 민노총 노조에 장악 되어 부도기업이 될 날이 머지않았다. 현대자동차의 민노총에 의해 세계 최고연봉에 가장 낮은 생산성으로 회사가 망하기 일보직전이다.
노조의 불법 파업 점거 농성은 미국에선 테러라고 한다. 민노총은 문정권 '행동대' 역할을 한다. 민주당이 야당 시절에는 민노총이 보수 정권을 끊임없이 흔들었다. 광우병폭동 세월호폭동 박근혜 탄핵 촛불폭동 핵심에는 민노총과 전교조가 있었다. 모든 폭력시위 핵심에 민노총이 있다. 민노총 폭력이 폭력사회를 만들고 있다
폭력으로 청년일자리 도둑질하는 민노총
서울교통공사 정규직 전환에서 민노총 간부자녀들이 혜택을 받고도 혜택자 명단에 빠져 있다. 노사협상 과정에선 민노총 조합원이 사측 교섭위원 몸 위에 올라타 목을 조르며 폭행한 일이 있었다. 민노총은 친·인척 명단 조사를 방해하고,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격 미달 조합원들을 회사에 기획 입사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인천공항공사 자회사 계약직 채용 과정에선 민노총 전직 간부의 아내를 뽑기 위해 채용 절차까지 바꿨다. 전직 간부의 아내가 인성검사를 통과하지 못하자 민노총이 압력을 넣어 아예 인성검사 자체를 없애버렸다. 인천공항공사의 다른 협력업체에선 민노총 간부 아내가 함께 들어온 동료보다 9년이나 빨리 승진하는 일도 있었다.
민노총은 민간 기업인 한전 협력업체 기술인력 2750명을 한전 자회사의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압박하고, 한국공항공사 자회사가 채용 예정인 비정규직들을 본사가 직접 고용하라고 기습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민노총은 갖은 탈법, 위력 행사로 청년들 일자리를 훔치면서 한편으론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을 세불리기에 활용하고 있다. 문정권 앞잡이 민노총이 경제도 법치도 짓밟으면서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민노총 망국론이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주적은 문정권과 민노총이다.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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