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근처를 지나가던 도중 살롱의 한 창녀가 시체유기를 해달라고 함..
뭐야 미친년은..
호..호옹이... 당장 해주겠소 ..
뒷골반 ㅆㅆㅌㅊ!!!
허억허억
하앍하아랏.... 당장 시체유기 해준다 이기야!!
?!
씨발 ..돈 말고... 다른거..
씨발년..
씨발.. 기분 좆같아서 최대치로 길러놓은 머리 밀어버림
현타와서 수염 기르려고 머리카락 강장제 존나 마셨더니 미친 부작용으로 이상하게 자람 엌ㅋㅋ
심심해서 지명수배 사냥에 나섬
남편 잡아먹는 요부 히익 ㄷㄷ
미친 과부를 잡으러가보자!!
잡음 ^오^
새로맞춘룩 ㅁㅌㅊ?
말 존나많다 씨발년이
도착!
?
나랑 하면 안되노 이기야..
아무튼 미친창녀와 미친과부를 만나보았다 이기 ( 사실 귀찮아서 존나 대충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