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심덕 사의찬미 들어보면 그 하이소프라노로 가늘게 부르는 그 창법이 난 너무 무서움 귀신이라도 부르는거 같고..
색계에서도 탕웨이가 그런 경극에 나올법한 가느다란 음색으로 부르는 장면 있는데
그건 그나마 좀 덜한데 그게 왜 시발 그당시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생각한건지 모르겠음.
귀신 목소리같아서 무섭기만함 서울 1945에서도 그 가수되고싶어하는 자매 동생말고 언니 부를때 그런 창법으로 하던데(시대감안해서)
일제시대떄 노래 창법보면 솔직히 개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