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3살때 인가,
지신이 전직 청와대에서 오래근무했데요,
그런데 절찿아와서 이상한 소리을 하데요,청와대위에 진짜 청와대을 움직이는세력이
있는데..대통령은 허수아비레요,
자신도 청와대근무하면서 충격받아서 이실체을 세상에 알릴려고 움직이다가,
암살자명단에 올라서 죽을수도있다,
그런말하면서 저한테가 찿아와서 주위를 맴돌았다는 말이죠,
제가 33살때 꿈이 36살까지는 나도 내집마련을 목표로 불철 주야 일하고있는데
자꾸 그런소리해서 제가 엄청 싫어했던기역이 납니다,
바보같은놈이 돈벌기싫어서 일하기 싫어서 자꾸 개소리한다 속으로 이런생각을 했죠,
제가 원래는 저에게 접근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점심 저녁정도는 사주면서
인간적으로 대하는데 이사람은 뭔소리냐,,정신병자인가,,그런생각을 했죠,
청와대 전직근무자직원을 내세워 이런소리하고,,이해을 못했습니다,
오늘날 진실역사을 탐구하면서 육이오때 죽은 양민 이천만명을 누가 죽였나,
이런생각과 최면술이 깨어나면서 우리아버지을 찿아와서 나머지 한반도민족을 다죽이겠다고
협박해서 독일정부가서 돈받아라,,그리고 한반도는 우리아버지에게 돈만주면 나라와백성을
반환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사기쳤다고,,중재자가 박정희라고,,저의 최면술이 이야기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제가 33살때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진실을 세상에 폭로할려고
움직이다가 암살자명단에 올랐다는 사람이 굳이 왜 날찿아와서 그런이야기을 할려고했나,
지금생각해보니 청와대근무하면서 누가 진짜조선왕실인가,이사람은 알고있는 인물이고,
그래서 제가 진실의 역사을 기역하고 움직이는 사람인가을 테스트할려고 접근했을수도있고,
아니면 진짜 청와대에 근무할때 이런세상를 보고 충격받아서 정의을 위해서 진실을
세상에 폭로할려고 움직이다가,암살당하기 싫어서 숨어살아야하는 입장일수도있고,
요즘은 그사람이 참한번 보고싶습니다,미친놈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내가 집마련을 목표로 열심히 일하는데..방해자가 되는 내주위에서 반드시 못맴돌게 해야겟다고
생각한 사람이 사실은 가정 정의로운 사람이엿다는 생각이 요즘은 듭니다,
조선왕금괴 500조원을 빼돌리고 독일가서 박정희가 중재했고,,돈받간 놈들이
진짜 이나라의 숨은 실세이고 육이오때 양민 이천만명학살을 주도한놈들이고,
이나라 언론을 장악한 실세라고 봅니다,여러분들이 왜 조선왕이랑 뭉쳐야 되는가,
하는것이죠,
이놈의 정체는 영국 간첩이다 이말이죠,
조선왕실을 사칭하는 이놈도 그런 실세세력에 의해서 움직이는 놈들패거리중 한놈으로 보입니다,
그때 그사람은 진짜 조선왕의 역사적배경만 민족문제을 풀수있다고 햇는데
진짜 조선왕이란놈은 진실을 1프로도 모르고 집한채 마련을 최대목표로 살아가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그때는 제가최면술에서 깨어나지 못해서 글쵸뭐,,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