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대상이었다면 무고죄이지만 나라가 상대였다.
실제 국가기구를 해체하는 실행도 했으니 단순 음모에 그치지 않았다.
내란죄에 해당된다.
아직 수사가 안끝났다고?
국정원 비밀 문건에 청와대 캐비넷까지 뒤집어 놓은 그들인데 조연천 개인이 안 와서 수사중단이라고?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덧붙여서 당시에 똑같은 두 눈으로, 똑같은 문건을 보고 쿠테타라고 단정지었던
수많은 언론과 방송패널들, 유언비어 유포죄로 처벌해야 한다.
또 있다.
쿠테타 아닌 거 알면서도 양심의 소리 한 마디 못하고 눈만 껌뻑였던 자유한국당 지도부도
견제의 임무 방기죄를 책임지고 반성문 쓰든, 사퇴하든, 해야 한다.
나, 그때 쿠테타 아니라고 혼자서 고개 곳추 세웠다가 좌빨들한테 엄청 시달렸다.
이런 거 그냥 넘어가면 문재인은 앞으로 더 큰 사기행각을 벌일 거다.
당장 김정은을 선한 양으로 거짓 포장해서 나라 안보와 경제를 통째로 갖다 바치려 하고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