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괴군 총참모부 정찰국
정찰병(偵察兵)의 양성 및 해외로의 파견, 요인 암살, 파탄, 정찰, 정보 수집,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정 간첩’으로부터 보고 내용의
재확인을 임무로 하고 있다.
공작원 파견 기지, 정찰 여단, 무선 감청 시설, 교육 기관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군사 정찰은 한국 및 일본에 침입하여 행한다. 정찰부대의
한국 국내에서의 활동 기간은 1~2일로 짧고, 15명 정도의 그룹으로 한국의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 비무장지대로 잠입하여 게릴라전의
수행을 위한 기반 구축 및 군사 정보의 수집 등을 행한다. 한국에 잠입할 경우에는 한국군의 전투복을 착용하고 M16 소총을 휴대한다.
1996년에 발생한 ‘강릉 잠수함 좌초 사건’에서는 좌초한 잠수함으로부터 한국군의 전투복 및 소총이 압수되었다.
특별한 임무, 예를 들면 한국에 잠입하게 되는 경우 경보병교도지도국(輕步兵敎導指導局, 후방 침투, 요인 암살, 산업․군사 시설의 파괴,
산간 지역 및 도서 지역의 혁명화 등, 제2전선의 형성을 임무로 하는 특수부대) 예하의 1부의 저격여단(狙擊旅團)을 직접 지휘한다.
정찰병은 군력(軍歷) 4~5년의 현역 군인으로부터 선발되어 공작원 양성소 등에서 4~5년간의 교육을 받는다. 또한 정찰국은 한국에 공작원을
파견하기 때문에 남포(南浦) 및 낙원(樂園)에 상어급 잠수함 및 유고급 잠수정을 배치하고 있다. 공작원을 파견하는 기지는 북한 국내에서
3개소가 있다. 이 중에서 양덕(陽德)에 있는 ‘제1기지’에는 일본 국내의 정보 수집과 공작을 행하는 요원이 소속되어 있다.
또한 ‘제6부(部)’는 일본 자/위대, 주일미군에 대한 정보 수집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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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정보를 정리한 것임
일베 특수요원들은 틈틈이 살펴보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