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이 이번 브뤼셀 아셈 정상회의 의장성명 주내용이다.
북에 美보다 더 강경한 CVID 요구, 대북제재 완전이행 다짐"EU 기존 입장 반영된 것".."이란 핵문제 의식해 원칙 강조"인도적 상황 개선·북미 합의 신속이행 언급,
씨발!!! 재앙이가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조차 빠진 새끼인데,
아셈의 이런 CVID요구와 대북제재 완전이행을 의장성명을 보고,
거기 참석해서 같이 기념사진 찍겠냐?
그걸 찍으면 자기도 승인하는 꼴이 되니깐 슬그머니 빠지고 다른 말도안되는 이유를 대는거지.
그거 웃으면서 찍다간 정은이가 "저 병쉰새퀴 임무를 줬더니 씨발 ! 하나도 처리 못하고 찐따같이 웃고 자빠졋네. "
하면서 나중에 숙청 당할지도 모르니 빠진거지.
한줄요약: 걍 정은이 똘마니라 임무수행 실패해서 빠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