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함 봐라.
대구에서 박정희를 이순신 처럼 영웅시하는게 가능하냐.
불가능하다. 이 눈치 저 눈치 보일 거다.
저 놈이 내가 이런 말 하면 어케 반응할까.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그런 건 아직 박정희 박근혜에 대한 좋은 평가가
일반화가 안되었고 국민들 각자와 체화가 안된 것으로
미완성의 상태고 역사적 평가가 아직
진행중이란 뜻이다. 박정희 이승만 등은
그 역사가 마무리 되지 않았다.
지금 격하 운동이 엄청나게 펼져지고 있는데
이 기간이 끝나면 아마도 우리 국민중에
겨우 10% 정도만 박정희 존경한다고
나올 것으로 보인다. 어디 가서 나
박정희 존경한다고 말하기 힘든 세상이다.
대구경북에서도..
심지어는 구미에서도..
세상이 그렇게 크게 방향을 틀었다.
하루 이틀에 된 일이 아니고 수십년간
저들이 투쟁을 한 결과이자 흐름이다.
박근혜가 어이없이 탄핵당하고 구속
당하면서 박정희 이승만 등 보수의
상징들이 땅바닥에 뒹구는 시기가 더
빨리 다가온 것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