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한미 FTA 개정문제도 없었다면
사상최초로 미국을 방문한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만나지도 못하고 올 뻔했습니다.
외교란 의전으로
시작하는 평화적인 전쟁입니다.
그래서 상대국에게 제공하는 의전의
비중으로 상대의 의중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文의 도착공항엔 미국측에서
아무도 안나왔어요. 저번에 나왔던
해장국집 주인필의 국무부 과장대리란
뚱뚱한 아줌마도 안나왔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이영호란 서열 10위도
안되는놈이 도착하는 공항엔 차량을
20대나 보내는 예우를 해줬습니다.
이걸로 미국의 의중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쨌든 文은 트럼프가 내미는 FTA
개정안에 아무런 저항없이 꼼짝 못하고
서명했습니다. 그러고도 그 개정안에
무슨내용이 있는지 지금까지 묵묵부답입니다.
그냥 미국측이 희희낙락하는걸로 봐선
한국이 엄청나게 불리하다는 것만
짐작 할 뿐입니다.
미국은 심지어 개정안이란 말도 안해요.
새로운 한미 FTA협약이란 말까지합니다.
통산 외국과 FTA등 무슨 협약을 맺거나
그 협약을 개정하면 국회에 통보하고
인준을 받아야합니다.
그래야만 그 협약이 발효되요.
그래서 어차피 국회에 보고해야 하는데,
국회의장이란 놈이나 야당이란 놈들이
“어떻게 개정 했는지 좀 보자”는 말 한마디 없어요.
좌빨의 개가 된 언론도
개정안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文은 귀국하자마자 조국의 땅내도
안 맡고 다른 비행기로 휴가 간다며
양산으로 도망 갔다가 오늘 적화대에
복귀했다니, 빨리 한미FTA 개정안의
내용을 공개해야합니다.
국회는 당장 개정안을 내 놓으라고
文을 닦달해야합니다.
아마 한미 FTA 개정안이 공개되면
우린 기절초풍해야 할 겁니다.
(끝)
약점이 하두 많아 '문비어천가'로
살길을 모색하려는 전라도 쓰레기
매체, 사기탄핵 종범 '김순덕'스럽게
이렇게 놀고 있다.
이름하여 더러븐 '똥아일보'

맘놓고 쉴 곳 없는 한국 대통령

문재앙이 지난달 29일 오전 경남 양산시 사저 뒷산을 산책하던 중 우산을 쓴 채 저수지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바짓단을 걷고 양말도 없이 등산화를 신었다
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81001/922029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