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은 좌경화 아니라, 먹고 사는거 빼고는 철저하게 정치권에 무개념 개돼지로 양육 중
-유불선으로 우회한 사회주의로 돌아가즈아, 외치는 이 시대 귀족에 어떻게 저항할 것인가?-
르봉 박사의 [사회주의의 심리학]은 사회주의 노동자 계급중심의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노동자 계급이 가장 지적으로 형편없으니까. 그리고, 모든 현혹에 잘 낚이면서 배운게 없으니 권력 탈취의 저항을 안할 것이다.
한국 좌익들에겐 ‘청년타령’과 연결된다. 지금 신쩐지 애들이 대학생 노리는 것과 연결된다. 그 외에도 세상 물정 모른다 싶은 단독 개인은 언제나 좌파와 이단종교와 사기꾼들의 문제다.
그냥, 한국좌파는 1700-1800년대 영웅 소설 (고소설) 속의 무릉도원 제시다.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사람은 낚이기 쉽지 않다. 뒤집어 말하면, 한국 국민들이 얼마나 생각을 하고 있지 않으며, 개념이 주입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김영삼 때부터 ‘無爲’ 타령했다. 김대중 때는 아예 김용옥의 老子강의. 그리고 노무현 때는 老子로 해석한 동성애등 소수자 운동의 들뢰즈.
모든 논쟁은 그냥 사회에 확 화풀이가 말겠다는 88년 전대협 화염병 같은 골빈 심리. 거기서 한치도 나아지지 않은 이들의 대중성의 지루한 반복인데,..... 이런 심리가 우파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게 우파의 큰 충격이었다.
아스팔트 우파는 일체의 개념 장착에 무관심한체, 좌익 공산세력이 불만이 그들을 격멸하는 환상을 꾼다. 그러나, 그들의 천도교우파 세력은 소수파요, 다수파 천도교는 공산폭동가였다.
그냥, 한풀이 하고 아무 생각 없는 이들.
그런 이들에 십자가 구속 신앙이 구원이 아니라 정말로 구속으로 느껴졌을 가능성이 높다. 위장교인의 경우는 특히, 억압정도가 심할 것이다.
그러나, 위장교인인 신종교 무당신앙은 그들이 권력 쥐자마자, 가차없이 정통교회의 복음신앙 토대를 파괴한다. 좌파개신교라 불리는 집단은 사실은 개신교판 위장교인 결집이며, 실제 신앙은 신종교로 보는게 맞다. 그들은 집요하게 개신교 붕괴를 말한다.
체제 질서를 수호한다는 것은 화풀이 하고, 대중에 새 사회를 상상해라 하며 멍하게 빠뜨리는데, 제일 철천지 원수일 것이다.
조갑제 할아버지의 글은 그냥 신종교우파의 전형적인 글로 진영론 나누고 감정으로 몰아서 참여시킨다. 그러나, 그층은 제한이고.... 전방위적 매스미디어 선동에 일반 보수층에 개념 장착이 장기간 규제된 여파로 좌파가 우파를 선동하는데 성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좌경화가 아니라 사회주의 혁명이 벌어질 수 있을만큼, 국민성은 병신이 됐다는 것이다. 고의로 이렇게 만든 것이다.
나는 뱅모 박성현씨의 글에서 북한 붕괴도 중요하지만, 개념장착에서 거의 대부분 신종교종말론으로 왜곡돼서 실패했다고 지적해왔다.
개념장착이 안되니까 쉽게 세뇌가 되는 것이다.
70대 우파 조갑제기자 세대들은 아랫세대 우파들을 철저하게 수렁으로만 몰고 간다.
개념이 없어서 좌익 선동에 말린다.
되돌아 생각해보자. 국민성 교육. 애국심 교육, 자유주의 교육. (종교중립적 개념교육. 신종교 무당신앙 팍팍 넣어서 개신교 소외시키는 거 말고) 그게 언제냐?
조갑제기자가 대중권력 가지기 이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