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강경파 그레이엄 “남북정상회담, 매우 화나…김정은에게 놀아나지 말아야”
미국 공화당 내 대북 강경파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사진> 미 상원의원은 18일 평양에서 시작된 남북 정상회담에... 그레이엄 의원은 이날 VOA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남북 정상회담은 북한에) 엇갈린 메시지를 준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유엔이...
58분 전 조선일보 네이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