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단순히
[애국심이 강하다]
뭐 이런 표현으로는 일본인의 심리자체가 표현이 안된다
예를 들어 영국인이 인간어뢴지 뭔지 그걸 탔다면 그건 그 사람 개인이 판단해서 정했을 확률이 높다. 명령이 아닌 다음에야.
근데 일본애들은 평소에도 그렇고
동조압력이란것에 항상 영향을 받고산다
동조압력이란 말그대로 어떤 흐름이나 분위기에 자기도 동참해야 한다는건데
한국인이랑 일본인 둘다를 상대하는 내 입장에서 한국인은 이런게 별로 없음
자기하고 싶은걸 잘 말하고 의견을 잘 말하는 편임.
근데 일본애들은 그순간 자기가 원하는것보단, 지금 무슨 흐름인지 뭘 해야하는 때인지 그걸 생각함
그래서 난 카미카제니 인간어뢰니 이런것들로 애국심이 많다고 하면 공감이 전혀 안됨
니들 군대서
"나다 싶으면 해"
이말 들어봤냐.
이런 느낌이다.
얘네들 평소에 주변상황 맞추고 자기의견 표출 안하고 끝까지 상황 맞추는거보면
남들한테 맞추다 인생 다 보내는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스시녀들 니들한테 편하게 잘 대해주지?
너한테 맞춰주니까.
귀신같이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