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쪽 장비운용하는놈인데 내 일대가 35만원..
목금 태풍온다고 설레발쳐서 쉬고 토요일 일 없어서 쉬고 일요일은 80%는 일없고
토요일부터 몸이 근질근질하고 시간도안가고 ... 와이프랑 사이도안좋아서 집구석에 잇는것도 짜증나고
돈땜에 20% 나머진 그냥 정말 지루하고 심심해서 80% ...일거리를 찾는데 초단기 일당으로 할만한건 배달밖에 생각안나더라
10년전에 중국집배달 초베태랑이엇음 3년경력
유료일당어플깔아서 90일에 5만원인가 ...결제해서
어제는 bhc 밤 6시부터 12시까지 8만원받고 배달하고
오늘은 스쿨푸드에서 아침10 밤 9시반까지 일하고 14만원 받앗다
시발 정말 개 의외인건 시간이 ㅈㄴ 안가더라 .... 그리고 엉덩이 ㅈㄴ 아퍼 ... 더운건 노가다하면서 익숙해져서 좆도아닌데 ...
그동안 너무쉽게 하루하루 크다면 크다고 할수잇는 돈을 벌엇엇나 ....
어제오늘 일해서 저 돈 버니깐 돈이 왜케 소중하게 느껴지는지 ....
진짜 사지멀쩡하고 조금만 노력해서 몸으로 때우면 350~400벌이는하는데 주5일 사무실 180만원 허세충들 징징거리는거보면
부랄을 때버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