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올린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퍼왔나 본데
내가 갔던 aga hamma이다
내가 찍은 사진이랑 비교해 보고
트립어드바이져나 구글맵리뷰에 다른 사람들이 쓴 글 보고 판단해라
댓글 쓸 시간에 '터키 남녀혼탕'만 검색해 봐도 나오는 것들을.
저격한다길래 지가 직접 간 줄 알았더니 개소리네ㅋㅋ
목욕탕에서 벌거벗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겠냐?
새로운 문화 알려주려고 해도
병신같은 것들이 지들 사는 세계,
지들이 본게 전부인줄만 아는 모습이 왜이렇게 같잖냐
실제로 가 보고 본 사람이 시간내서 알려줘도 눈가리고 귀막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