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작년까지 월 30만 찍던 신규취업자 수가
올해부터 3분의 1수준으로 급감하더니,
7월달에 5000명. 60분의 1 토막남.
이것도 심각한데
일자리 상세 내역에 대해서 살펴보면
제조업 -12만 7천명 감소사업자 관리 -10만 1000명 감소도소매업 -3만8000명 감소교육서비스업 -7만 8000명 감소민간 일자리는 34만 4000명 감소.진짜 취업 상황이 지옥이란거다.그런데?5000명이라도 늘어났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교사제외 공무원 6만 6000명 증가사회복지서비스업 14만 9000명 증가농림 어업 6만 1000명 증가
즉, 민간부문 일자리는 파탄나고 공공기관 세금들여서 간신히 메꾸고 있는거임.
일자리 실질적 감소다. 경제위기급.
거기다가 농어업 6만명 증가한것도 매우 이상하고 ㅋㅋ
이 표를 보면 또 알 수 있듯이.
경제의 허리축인
실질경제활동인구는 대가리 깨지는 중이고.
60대 이상 공공기관에서 푼돈 주고 시키는 정상적이지 않은 일자리만 늘어나는 중이다.
세금 들인 일자리 빼면
진짜 일자리 파탄규모다.
진짜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