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 협상 진척 가능성…2차 정상회담 열릴지 주목
종전선언 논의 시작되면 中도 개입…南 '중재자' 폭 넓어질지 주목
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남·북·미·중이 북한의 비핵화 협상 재개와 종전선언 논의를 앞두고 또 한번 정상 외교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 CNN은 7일 북한 소식에 정통한 행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연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특히 북한이 정상회담 개최를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의 행복회로도 알고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야.아~이 십섹히들이 이런걸 노리고 있구나~!
알수있지》
https://m.news.naver.com/read.nhn?oid=421&aid=0003523021&sid1=100&mode=L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