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공해언론(公害言論) JTBC의 대국민 사기극(詐欺劇) 수준이군
[미디어워치 단독]
JTBC, 포렌식학회 사칭해
‘최서원 태블릿PC’라고 조작했다가 적발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 “포렌식학회는 공식적으로 태블릿PC 검증에 참여한 적이 없으며 최순실거라고 말한 적도 없다”
▲ 손석희-JTBC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이상진 교수와 인터뷰하는 장면
“태블릿PC 조작 주장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그리고 저희 JTBC 공동으로 하나하나 그것이 거짓주장임을 다 밝혀드릴 예정입니다. ... 가장 공신력 있는 두 단체, 즉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과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이 두 단체와 함께 하나하나 밝혀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손석희와 JTBC는
지난 2017년 11월 27일자
‘국과수 "태블릿, 조작·수정 없었다"…조작설에 '쐐기'’ 제하 방송을 통해서도 포렌식학회가 태블릿PC를 사실상 최서원(최순실)의 것으로 입증했다는 식 보도를 내보냈다
하지만 본지 취재 결과,
포렌식학회를 거론했던 손석희와 JTBC의
그간 방송들은 모두 포렌식학회를 날조·사칭한 보도였다
(~중략)
<이상진 교수 전화 인터뷰 중 일부(2018년 6월 22일)>
[미디어워치]
JTBC가 (미디어워치 고소장에서) 포렌식 학회 인용하면서 '태블릿PC가 최순실것이 맞다고 확인해줬다'고 주장하고 있거든요.
[이상진 교수]
(태블릿PC가) 최순실 것이 맞는지 안맞는지는 저희가 (확인)한 적은 없죠.
그렇죠
최순실거라고 말한적은 하나도 없는데... 예, 그렇습니다.
태블릿PC 실사용자가 여튼 최순실씨라고 공식적으로 확인해 준 사실이 전혀 없으시다는 말씀이시죠.
예, 저는 뭐 (태블릿PC) 데이터 보면 가능할지, 뭐 최순실 것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수 있는데 저희는 데이터를
본 적은 한 번도 없고...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