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홍어새끼들 도입한지 1년도 안된 A380,A350에서 계속 결함이 발생한다는건 아예 정비 안한다는 얘기 아니노?
비행기떨어져서 몇백명 죽어야 정신차리겠노?
암튼 보삼금에 눈이 멀지않았으면 홍시아나 타지말아라.
아시아나항공이 새로 도입한 A350과 A380 항공기에서 집중적으로 결함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에는 들여온 지 1년도 안 된 비행기도 있습니다.
한 항공사에서 일주일 새 5번이나 기체 결함이 발생하는 것은 항공업계에서도 드문 일입니다.
이처럼 기체 결함과 잦은 고장 탓에 아시아나 국제선 지연율은 매년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4년 3.1%에 불과했던 지연율은 지난해 8.4%로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성수기를 앞두고 항공기 운항 횟수가 많아지는 만큼 승객들의 불안감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