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같은 비오는 역삼역 고개에서 바라보면 장관이든 그많든 동지들 다 흩어지고
조원진 첫집회 서청대 집회보다 못한 집회를 하고 있으니...
태극기집회를 말아먹고도 애국당만 줄창 부르짖는 모습이 정말 한심하다.
애국당이 해체되지 않는한 태극기집회는 점점 위축될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