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남쪽 잘나가는 쩜오에 가면 나오는 애들임.
국내 아가씨들 한물가서 요즘 대세는 벨라쿠스 쪽 모델하는 언니들이 대세임.
자세히 애기하면 러시아가 아니라 벨라쿠스에서 온 예능 비자 받고 온 아가씨들임.
1명 당 80만원, 2차 없음, 대부분 1개월 ~ 3개월 체류 후 돌아간다.
테이블 2명이서 먹으면 하루 7백만 기본으로 나온다.
노래도 안하고 대화도 안되고 볼에 키스 정도 하고 술 따라 주고 완전 노나면서 일하다 가는 애들이다.
하루에 3자리 정도 돌고, 이거 저거 따 떼고 월 4천 정도 가져간다.
숙소에 통역하는 여자 그리고 운전하는 기사 이렇게 있고,
그리고 추가로 돈 많은 벤처 오너, 재벌 4세분들은 따로 5스타 호텔에서 볼 수 있다. 대신 서로 맘에 들고 조건이 맞아야지 무조건 돈으로 해결 안된다.
액수는 무지 빡세다. 일반인들은 만날 수 없고, 스위트룸에서 보안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간다.
업소 이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좀 나오면, 따로 게시글 쓴다.
내 아이디가 빨고박고싸고, 윤락쪽에서 좀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