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의 손, 문재앙이 의료기기 규재애 손을 댓으니 조만간 쫄딱 망해서 난리 나겠네.
이개 박근혜가 추진한 정책이었다고?
마이너스의 손, 문재앙이한테는 그런 거 없다.
그게 누구의 정책이었든, 일단 문재앙의 손만 가면 그냥 망하는 거임.
그래서, 재앙이 이 새끼를 핼반도에 핼게이트를 여는 대재앙이라고 부른 거지.
이건 박근혜가 추진한 정책이었으니까, 이 번은 아닐 것 같다고?
탈원전 해서 원전산업 쫄딱 말아 먹고, 보 개방 하니까 역대급 더위가 시작되고.
북한 석탄 들여 오다가 유엔제재에 걸리고.
노동자를 위항 정책을 쓰면 노동자가 망하고,
서만을 위한 정책을 쓰면 서민이 망하고,
기업 규제에 선을 대면 기업을 망하게 하는 새끼가, 마이너스의 손, 문재앙이의 실체임.
두고 보면 앎. 아닐 수가 없다.
재앙이 저 새끼 뇌가 썩어 들어가는 천형을 당하는 것도 당할 만 하니까 당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