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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3살 모쏠아다 출장안마 체험기
익명_233e64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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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야간하면서 심심해서 어제 일 써봄..
이번에 코인이 좀 올라서 얼마안되지만 꽁돈이 생겼다
그래서 어차피 평생 여자친구 못사겨볼거 업소에서 아다나 떼자 하고 알아보았다
쭉 보다보니 출장안마가 여러가지 옵션도 좋고(노콘 이벤트, 샤워서비스, 무슨 현관 ㅅㄲㅅ등등)
직접 오피나 안마방 이런데 가는것도 단속이 무서워서 출장으로 정했다.
60분 한발+스포츠마사지 15만원짜리를 예약하려 하니 실장이 주말에는 그 코스가 안된다고하면서
90분 한발+오일마사지 20만원짜리를 19만원에 해줄테니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어차피 꽁돈인거 그냥 한다고 했다.
그리고 써져잇는대로 노콘 가능하냐 물어보니 그 이벤트 끝났다고 3만원 추가해야 한단다.. 글 작성일 보니 하루전이였는데 내용변경 안하노..
아무튼 그래서 성병 조심해야지 생각하면서 추가안하고 한다고 했다.
예약하고나서 후기들을 찾아보는데 출장안마는 복불복이다, 높은확률로 ㅎㅌㅊ가 온다 이런말이 많더라.
이때부터 벌써 괜히 했나 싶었다. 전번과 내집주소를 까버렸으니 취소하면 무언가 불이익이 있을것같아 취소도 못하고 후회가 조금씩 되었다.
아몰랑 하고 기다리니 드디어 아가씨가 왔다.
인터폰으로 얼굴을 확인하고 진짜 영 아니면 안열어주고 다른사람 없냐고 물어볼라했는데
이년이 핸드폰으로 인터폰 카메라를 막아놓고 있더라..
어쩔수없이 열고 들여보내줬는데..
얼굴은 화장이 진한데도 ㅍㅎㅌㅊ정도였다..
프로필에는 22세..라고 적혀있었는데 내가 잘못본것인가?
잘쳐줘도 20대후반 많게보면 30대까지도 볼 수있는 연륜이 느껴지는 얼굴이였다
이미 들어와서 방바닥에 자리를 잡아버려서 그 앞에서 바꿔달라고 하기엔 내가 너무 찐따였다.
어쩔수없이 계산을 하고.. 샤워했냐고 물어보길래 안했다고 하니 씻고 오라고했다.
같이 샤워 안해주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이미 씻고와서 안씻는다고 했다. 그래..뭐 샤워 혼자할 수도 있지 하면서 씻고 나오니 아가씨(?)가 세면도구를 들고 화장실로 들어가더라..
그리고 누우라길래 누웠더니 바로 ㅇㅁ시작하고 ㅅㄲㅅ를 해주는데 맨날 야동보며 상상했던 ㅅㄲㅅ와는 많이 달랐다.
별로 그렇게 기분좋지가 않았음...
그리고 그대로 콘돔씌우고 삽입을 하는데 그것도 별 느낌이 없었다.. 그냥 뜨듯하기만 할 뿐임..
이대로면 금방 안싸고 오래 하겠는데?? 생각하면서 자세 바꾸고 막 나름 열심히 허리를 흔들었는데 10분쯤 하니까 조용하던년이 갑자기 점점 신음소리를 격하게 내길래
그걸듣고 나도 좀더 빠르게 하다가 쌀거같아서 바로 뺐는데 못참고 싸버렸다..ㅠㅠ 신음들으니까 흥분해가지고 ㅅㅂㅋㅋ
그렇게 싸고나서 시간을보니 30분가량이 지나있어서 나머지 시간은 오일마사지를 받겠구나 하고 누워있었는데
그년이 옷을 입고 가방을 챙기고 집에 갈라고 하길래 당황해서 아직 60분 남았는데 아로마 마사지 안해주나요? 물어보니
보니까 이런거 처음이신거 같은데 처음에 했던 ㅇㅁ랑 ㅅㄲㅅ가 오일마사지에요 하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네??? 그게 마사지라고요?? 그럼 이렇게 끝이에요? 시간도 좀 많이 남았는데.. 이러니까
쪼개면서 네ㅋㅋ 원래 이런거에요 인생공부 했다고 생각하세요 이러면서 가버렸다...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찐따 흑우쉑같이 보이니까 흑우잡힌거 같다.. 서비스 다 안된다하고 원래 이렇다고하고..
전날 아침에 어깨 담와서 마사지도 덤으로 받을랬는데..
시발ㅋㅋㅋ 90분짜리 코스는 90분동안 섹스만하는건가?ㅋㅋㅋㅋㅋ
아무튼 꽁돈이지만 너무 아깝고 허탈하고
정말 그년 말대로 인생공부한거같다..
두번다신 안할듯함 딸이나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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