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복무제를 실시한 국가는
대만, 그리스, 러시아,
독일(2010년 중단),
프랑스(2001년 중단) 등으로,
외부의 군사적 위협이 크지 않다.
라는 되도않는 주장을 하는데 대만은 숙적 중국을 바다건너에 둔
언제든 전쟁이 날 수 있는 나라고, (중국은 티베트 인도 한국 베트남
등 주변국을 수시로 협박 내지는 강제병합도 하는 나라)
러시아는 현대에 들어서 우크라이나와 그루지아와 전쟁을 벌였고
국경선을 중간에 두고 중국과도 마주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미국과 마주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시 후보 존 메케인의 러닝메이트로 출전한
새라 페일린은 안보문제에서 러시아에 관한 답변을 잘 하지
못해서 많은 비판을 당한 적이 있을 정도다
그만큼 미국 러시아는 안보문제에서 서로 견제하는 나라다.
프랑스와 독일은 1,2차 대전때 서로한번씩 싸워서 이기고 지고
히틀러때는 독일이 프랑스 점령해보고, 프랑스는 배상금 안준다고
독일 일부지역을 일시적으로 점거한 적도 있는 라이벌들로
현재도 유럽맹주자리를 놓고, 경제적 군사적으로 경쟁중이다.
따라서 이들 나라들이 군사적 위협이 적거나 없다는 건
대체 무슨 소리인지?
기자를 뽑으려면 좀 똑바로 아는 기자를 뽑던지?
군국주의만 수호하면 무슨 말이든 다 해도 되나?
대체복무 32~40개월로 해도… "양심 빙자한 병역거부 늘 수 있다"